망고의 지름신 강림 2탄!! 블루투스 스피커편입니다.

집에 사운드바가 있긴 하지만 그동안 블루투스 스피커는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사은품으로만 받아서 사용했어요. 행사나 이벤트에서 덤으로 벋은 스피커들.

간단히 라디오나 유튜브를 틀어놓을때는 괜찮았지만 뭔가 항상 아쉬운 느낌이었어요. 특히 사무실에서 일을 할때나 집에서 음악을 듣다보면 답답함이 느껴졌어요.

그러다 얼마전 나와 짝꿍을 위한 괜찮은 스피커를 하나 구입해야겠다는 지름신이 왔지 뭐에요!! 하나는 망고가 다른 하나는 짝궁이 사용하기로 해서 JBL GO4와 하만카돈 루나를 동시에 구입했어요.

JBL GO4 망고가 선택한 JBL GO4입니다. 이것저것 할인 받아서 48.000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JBL GO4는 주로 사무실이나 노트북과 연결해서 사용할거에요. 크기는 작지만 묵직하고 단단한 느김의 스피커구요.

무엇보다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놓기 딱 좋은 사이즈라 부담도 없어요. 전작보다 저음도 풍부해졌고 볼륨을 올려도 소리가 찢어지지...